넷마블, '스톤에이지: 펫월드' 최초 공개…사전 등록 시작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은 넷마블엔투가 개발 중인 '스톤에이지: 펫월드'를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스톤에이지: 펫월드'의 장르는 '대규모 펫 대난투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석기시대를 배경으로 수백 종의 '펫' 캐릭터를 포획해 육성하는 게임이다.
'스톤에이지: 펫월드'는 넷마블이 과거 서비스했던 1999년 작 고전 온라인 게임 '스톤에이지'의 IP(지식재산)를 현대적인 시스템으로 가다듬은 게임으로,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팬들에게 익숙한 추억의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개의 펫을 조합해 변수가 24개에 달하는 대규모 덱을 꾸리고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넷마블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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