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5개 부문 수상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LG CNS는 30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5개 부문 수상했다고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산업디자인협회 주관 IDEA와 함께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힌다.
LG CNS는 자체 플랫폼인 브랜드 경험 프로젝트로 컴퍼니 브랜딩, 타이포그래피, 웹사이트, 사용자경험(UX) 등 4개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개발한 디지털 플랫폼 '농업e지 원패스' 역시 UX 부문 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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