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심플랫폼, 코스닥 상장 첫날 초반 47% 급등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21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A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플랫폼 기업 심플랫폼[444530]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5분 코스닥 시장에서 심플랫폼은 공모가(1만5천원) 대비 46.67% 오른 2만2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40.33% 오른 2만1천50원에 거래를 시작해 개장 직후 63.33% 뛴 2만4천5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1년 설립된 심플랫폼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AIoT'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분석·활용하는 기업이다.
기관 대상 수요예측 경쟁률은 1천213.84대 1을 기록,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1만5천원으로 확정했다.
이후 진행된 일반 청약 경쟁률은 913.05대 1을 기록해 청약 증거금으로만 약 1조6천억원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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