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인식만으로 출국…신한은행,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서비스

입력 2025-03-14 09:58
얼굴 인식만으로 출국…신한은행,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서비스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신한은행은 14일 '인천국제공항 스마트패스' 서비스를 모바일뱅킹 앱 '신한 쏠(SOL)뱅크'에 추가했다.

스마트패스는 얼굴 인증, 여권·탑승권 등을 사전 등록하면 이후 얼굴 인식만으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을 통과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한은행은 인천국제공항과 업무 협약을 통해 쏠뱅크 이용자가 인천국제공항의 스마트패스 전용 앱을 따로 설치하지 않고도 쏠뱅크 앱을 통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완성했다.

특히 7세 이상 미성년 자녀도 SOL뱅크에서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shk99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