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시험 1만4천259명 응시…경쟁률 4.9대 1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금융감독원은 지난 23일 치러진 제60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총 1만4천259명이 응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응시자 수는 전년(1만4천472명) 대비 1.5% 감소했으며, 응시율은 0.6%포인트 상승한 86.2%로 집계됐다.
제1차 시험 선발 예정 인원(2천900명)을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4.9대 1로 전년도(4.8대 1)보다 소폭 상승했다.
금감원은 정답 가안에 대한 이의제기 절차 등을 거쳐 4월 4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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