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가 몰고 온 파장과 미래는"…17일 긴급 공동포럼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국민생활과학자문단은 17일 '딥시크 파장과 미래 전망'을 주제로 긴급 공동포럼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이상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김명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AI안전연구소 소장이 발제한다.
또 황의종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최재식 인이지 대표 등이 참석하는 패널 토론도 진행된다.
포럼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볼 수 있으며 사전 접수된 질문에 대한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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