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상장 연기했던 씨케이솔루션, 공모가 낮춰 코스피 재도전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씨케이솔루션은 4일 유가증권시장 입성을 재추진하기 위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씨케이솔루션은 지난해 상장을 추진했으나 같은 해 11월 증시 변동성 확대를 이유로 일정을 연기했다.
씨케이솔루션은 오는 20∼26일 수요 예측을, 3월 4∼5일 일반 청약을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총 공모 주식은 150만주다.
공모가 희망 범위는 1만3천500∼1만5천원으로, 지난해 상장 추진 당시(1만5천700∼1만8천원)보다 내렸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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