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주가 12% 급등(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파미셀[005690] 주가가 6일 대규모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12% 넘게 올랐다.
이날 파미셀은 전장 대비 12.64% 오른 5천1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14.38% 급등한 5천2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파미셀은 두산 전자BG와 117억원 규모의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0.81%에 달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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