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코써치, 평판조회 전문서비스 '베리클리어'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는 평판 조회 전문 서비스 '베리클리어'(VeriClear)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베리클리어는 경력직 수시 채용 시 많은 기업이 요구하는 상시 평판조회 서비스를 유니코써치가 30여년간 축적한 헤드헌팅 경험을 기반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공채 등 대규모 채용에 적합한 동시 다수 평판조회, 최고 임원급 대상 심층 평판조회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혜양 유니코써치 대표는 "금융, 공공, 제조, 정보통신기술(ICT), 소비재, 스타트업 등 산업 분야별 인재 채용에 특화된 지식과 노하우를 토대로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다양한 평판조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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