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도권 지바현서 규모 6.2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입력 2023-05-26 19:13
수정 2023-05-26 19:32
일본 수도권 지바현서 규모 6.2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수도권인 지바현 앞바다에서 26일 오후 7시 3분께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지진해일)가 발생할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50㎞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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