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3년 연속 '어스 아워' 동참…사옥 1시간 소등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는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 아워'에 3년 연속 동참한다고 24일 밝혔다.
어스 아워는 민간자연보호단체인 세계자연기금(WWF)이 지구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시작한 캠페인으로,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1시간 동안 불을 꺼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하는 행사다.
야놀자는 지난 2021년부터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해왔다.
올해도 25일 오후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야놀자 사옥 전 층을 소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력 약 250㎾를 절감해 이산화탄소 약 117㎏의 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야놀자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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