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바이든, 6년 공석 북한인권특사에 국무부 줄리 터너 지명

입력 2023-01-24 06:57
수정 2023-01-24 08:57
[1보] 바이든, 6년 공석 북한인권특사에 국무부 줄리 터너 지명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정부가 6년여간 공석이었던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했다.

백악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국무부 인권·노동국의 줄리 터너 동아시아·태평양 담당을 북한인권특사로 지명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blue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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