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바다내비 앱 업데이트…"전자해도 내려받으세요"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해양수산부는 27일부터 기능이 개선된 바다내비 애플리케이션(App)을 배포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수부는 전자해도를 스마트폰에 저장해 인터넷 연결이 안 되는 곳에서도 바다내비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했다. 전자해도에 전국 28개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 등도 반영했다.
바다내비 애플리케이션은 충돌 등 해양사고 방지를 위해 해수부가 지난해 1월 30일부터 시행해온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서비스다.
전국 연안으로부터 최대 30㎞ 떨어진 해상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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