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유상증자…한국저축은행 등에 3자 배정

입력 2022-12-23 10:24
수정 2022-12-23 10:27
남광토건, 유상증자…한국저축은행 등에 3자 배정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남광토건[001260]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주당 2만2천500원에 신주 3천558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한국저축은행(회생채권자, 1천987주), 경기저축은행(회생채권자, 890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 배정의 목적에 관해 "회생채권의 출자전환을 통한 변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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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자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배정주식 수 │

││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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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축은행│ 회생채권자 │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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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저축은행│ 회생채권자 │8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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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저축은행│ 회생채권자 │6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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