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 관상동맥질환 치료용 카테터 식약처 허가

입력 2022-12-07 08:58
메드트로닉, 관상동맥질환 치료용 카테터 식약처 허가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헬스케어 기업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상동맥질환 치료에 사용하는 튜브 형태 의료기기(카테터)인 '프리베일'을 허가받았다고 7일 밝혔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프리베일에 대해 약물이 코팅된 풍선을 동맥 내 병변에 넣어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유럽에서도 CE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메드트로닉은 1949년 미국에서 설립된 헬스케어 기업으로 한국에는 현지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를 뒀다. 심혈관 기기, 로봇 수술, 인슐린 펌프 등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hyun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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