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N쇼핑] 성큼 다가온 추위…유통업계, 겨울 외투 할인

입력 2022-11-19 07:00
[주말N쇼핑] 성큼 다가온 추위…유통업계, 겨울 외투 할인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성큼 다가온 추위에 유통업계는 이번 주말 다양한 겨울 외투를 할인한다. 대형마트에서는 김장 재료와 와인 등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 롯데백화점 = 내달 4일까지 겨울 정기세일을 열고 600여개 브랜드를 10∼50% 할인한다.

본점에서는 22일까지 패딩과 코트 등을 할인하고 잠실점에서는 모피 행사를 연다.

인천점에서는 아웃도어 점퍼를 할인 판매한다.

▲ 롯데마트 =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와 굴 등을 20% 할인한다.

엘포인트 회원에게는 한우를 30% 할인하고 사과와 딸기, 대봉시 등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 롯데슈퍼 = 22일까지 1∼2인 가구를 위한 3입짜리 배추와 무, 쪽파 등 김장 재료를 할인해 판매한다.

롯데슈퍼는 김장철 수요를 고려해 배추 550t, 다발무 320t 등을 준비했다.

또 내달 13일까지 해남과 순창, 평창 등의 절임 배추를 예약 판매한다.

▲ 롯데온 = 20일까지 겨울 외투 할인 행사를 연다.

K2와 아이더, 블랙야크 등 10여개 인기 브랜드를 최대 20% 할인하고 블루독, 빈폴키즈 등 유·아동 겨울 외투는 40% 할인해 판매한다.

▲ 홈플러스 = 20일까지 다양한 와인과 위스키를 선보인다.

와인은 가성비 상품부터 1천만원대 이상 프리미엄 상품까지 1천400여종을, 위스키는 400여종을 준비했다.

발베니 12년산과 맥캘란 12년 더블캐스크 등 한정판 상품은 마이홈플러스 회원에게 특가로 판매한다.

▲ 이마트24 =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30일까지 '집관족'을 공략하기 위해 주류와 안주를 할인한다.

맥주 120종은 6캔에 1만3천500원에 판매하고 와인과 양주 25종도 할인한다.

냉동만두와 간편식 안주 등은 1+1, 2+1 행사를 열고,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사진이 들어간 먹거리 8종은 우리나라 경기가 있는 당일에 반값으로 판매한다.

▲ 11번가 = 오프라인 편집매장 '원더플레이스' 공식 입점을 기념해 30일까지 가을·겨울 패션 상품을 할인한다.

다운 재킷과 패딩 등 1천개 상품을 할인하고 행사 기간 1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esh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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