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英 수낵 총리 취임 축하 "양국 협력 강화하길"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리시 수낵 영국 신임 총리 취임을 축하하며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트위터에 "수낵 총리 취임을 축하한다"며 "수낵 총리와 함께 우크라이나에 대한 강력한 지원을 포함해 국제 안보와 번영을 위한 핵심 문제들에 있어 협력을 강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낵 총리는 이날 오전 영국 런던 버킹엄궁에서 찰스 3세 국왕을 알현한 뒤 제57대 영국 총리로 정식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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