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통과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한국거래소는 케이뱅크에 대한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 적격으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2016년 설립된 인터넷전문은행이다.
작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 2천878억원, 순이익 225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최대 주주는 BC카드로, 지분 33.7%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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