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2분기 영업손실 337억원…적자 확대

입력 2022-08-02 16:25
수정 2022-08-02 16:26
하나투어 2분기 영업손실 337억원…적자 확대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하나투어[039130]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33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239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은 21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43.55% 증가했다. 순손실은 242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stock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