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쇼피' 등 동남아 이커머스 채널 3곳 입점

입력 2022-07-12 08:25
프레시지, '쇼피' 등 동남아 이커머스 채널 3곳 입점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가정간편식(HMR) 전문기업 프레시지는 싱가포르의 이커머스 기업 3곳에서 자사 제품을 유통하기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이커머스 채널은 '쇼피', '라자다, '큐텐'이다.

쇼피는 동남아 지역 내 연간 거래 규모가 약 40조원에 달하는 플랫폼이며, 라자다는 동남아 6개국에서 1억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큐텐은 싱가포르에서 거래량이 많은 판매 채널이다.

프레시지는 이들 채널을 시작으로 앞으로 동남아 전역으로 판매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최이정 프레시지 수출 담당자는 "한국 문화와 음식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수요를 고려해 더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yo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