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몰도바 친러지역 트란스니스트리아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특별 군사 작전'의 2단계 목표로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과 남부 해안지역을 완전히 점령하기로 한 사실이 공개되면서 몰도바 트란스니스트리아(러시아명 프리드녜스트로비예)가 제2의 돈바스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국제사회에서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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