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우크라이나군 최후 항전 근거지 '아조우스탈' 제철소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함락 직전의 마리우폴에서 '아조우스탈'(아조프스탈) 제철소가 러시아에 맞선 우크라이나군 최후의 항전 근거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 거대한 규모와 복잡한 구조, 특히 '지하 터널망' 덕분이다.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아조우스탈은 유럽 제철소 중 최대 규모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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