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더운정 오피스텔 전용 84㎡·147㎡ 2천669실 분양

입력 2021-11-22 10:50
힐스테이트더운정 오피스텔 전용 84㎡·147㎡ 2천669실 분양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현대건설[000720]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와동동 일대에 대규모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더 운정'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단지에는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 동, 총 3천413가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이 밖에 문화·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신세계프라퍼티'의 새로운 커뮤니티형 대규모 쇼핑공간인 '스타필드 빌리지'가 조성되며 유명 사립 교육기관인 '종로엠스쿨'도 입점할 계획이다.

이들 가운데 전용면적 84㎡와 147㎡로 구성된 오피스텔 2천669실이 먼저 분양에 나선다.

오피스텔은 공급 규모가 아파트(744가구)의 3배가 넘는 규모로,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오는 26일 개관 예정이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운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운정신도시 친환경 수변공간인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이 인접해있다.

와동초, 지산초, 한가람중이 근거리에 있으며 파주한빛고, 운정고, 지산고, 동패고 등도 통학하기 수월하다고 분양 관계자는 소개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