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산업협회, SW천억클럽 확인서 발급…배민·SKC&C 1조클럽 포함

입력 2021-11-03 14:58
수정 2021-11-03 14:59
SW산업협회, SW천억클럽 확인서 발급…배민·SKC&C 1조클럽 포함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한국소프트웨어(SW)산업협회는 작년 매출 300억원이 넘은 SW 기업 326곳을 대상으로 'SW천억클럽 확인서'를 발급했다고 3일 밝혔다.

협회는 2013년부터 매년 SW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들의 전년 매출액, 종업원 수 등 주요 경영지표를 조사해 매출액 구간 별로 SW조클럽, SW5천억클럽, SW1천억클럽, SW500억클럽, SW300억클럽 등 'SW천억클럽'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달 14일 공표한 '2021 SW천억클럽'은 326곳으로 전년보다 42곳(14.8%) 늘었다.

SW조클럽은 13곳으로 작년보다 1곳 증가했다. 배달 플랫폼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SK㈜ C&C가 추가됐고 게임업체 네오플은 SW5천억클럽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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