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태풍 '찬투' 대비 비상근무체계 가동

입력 2021-09-15 16:55
수정 2021-09-15 16:58
원안위, 태풍 '찬투' 대비 비상근무체계 가동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5일 북상하는 제14호 태풍 '찬투' 대비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비상 근무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이날 장보현 사무처장 주재로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태풍 대비 안전 점검 상황을 보고받았다.

장 사무처장은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신속히 보고해달라"고 당부했다.

ki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