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편식 스타트업 테이스티나인 기업공개 추진

입력 2021-05-12 11:37
가정간편식 스타트업 테이스티나인 기업공개 추진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가정간편식(HMR) 스타트업인 테이스티나인은 삼성증권과 신영증권을 공동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기업공개(IPO)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상장 시기는 올해 말이나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5년 설립된 테이스티나인의 지난해 매출은 240억원으로 전년의 세 배가 넘었다. 올해 매출 목표는 1천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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