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IPO 담당 조직 확대 개편

입력 2021-05-03 09:26
KB증권, IPO 담당 조직 확대 개편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KB증권은 기업공개(IPO) 수요 증가에 발맞춰 IPO 담당 부서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IPO 담당 부서를 4개 부서 체제로 확대했다. 기존 ECM(주식자본시장) 3부를 ECM 3부와 4부로 개편하고 두 부서를 총괄 관리하는 ECM 담당을 신설했다.

회사 측은 지난 2월부터 22개 부서의 팀장급 인력이 참여하는 IPO 프로세스 개선 태스크포스도 운영하고 있다.

KB증권은 카카오뱅크, LG에너지솔루션, 원스토어 등 여러 대형 IPO 주관사를 맡았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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