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세계 전력공급원 비중 변화

입력 2021-03-31 15:35
[그래픽] 세계 전력공급원 비중 변화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싱크탱크 엠버의 올해 세계전력소비보고서를 보면 중국은 지난 20년 동안의 전력공급원 비중에서 석탄과 재생에너지의 비중이 눈에 띄게 늘었다. EU는 재생에너지가 화석연료를 제치고 최대 전력공급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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