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에보, 해외 전문매체서 연달아 호평받아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LG전자[066570]는 차세대 올레드 패널을 탑재한 TV 신제품 '올레드 에보'(OLED evo, 모델명 G1)가 북미, 유럽 등 해외 유력 매체에서 연이어 호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IT 전문매체 디지털트렌드(Digital Trends)는 올레드 에보를 추천 제품 목록인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하며 "올레드 TV의 중요한 진일보를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도 LG 올레드 에보가 차세대 올레드 패널을 적용해 밝기와 색, 성능을 모두 개선했다고 설명하며 "어느 거실에도 어울리는 디자인과 놀라운 화질을 선사한다"고 칭찬했다.
영국 IT 매체 왓하이파이(What Hi-Fi)는 "지금까지 테스트한 LG 올레드 TV 가운데 단연 최고"라며 "완벽한 블랙과 더 밝은 화질로 아름답고 선명한 영상을 만든다"고 평했다.
그 외에도 미국 리뷰 전문매체 리뷰드닷컴, 영국 IT 매체 왓하이파이, 트러스티드리뷰 등 전문 매체들이 신제품 성능을 높게 평가했다.
LG전자 HE연구소장 남호준 전무는 "한층 더 진화한 LG 올레드 TV로 최상의 화질과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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