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4월 기후회의에 시진핑·푸틴 초청…문대통령도 포함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4월 22∼23일 화상으로 열리는 기후정상회의에 40개국 정상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초청 명단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포함됐으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등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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