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현대가 창업 1세대 경영인

입력 2021-01-31 15:32
[그래픽] 현대가 창업 1세대 경영인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30일 별세함에 따라 '영(永)'자 항렬을 쓰는 현대가 창업 1세대의 시대가 완전히 막을 내렸다.

yoon2@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