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최측근 보좌' 백악관 비서실장, 코로나19 감염"

입력 2020-11-07 13:12
"'트럼프 최측근 보좌' 백악관 비서실장, 코로나19 감염"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마크 메도스 미국 백악관 비서실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블룸버그통신 등 미국 언론들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도스 실장은 자신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자신의 측근들에게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도 지난달 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나은 바 있다.

yongl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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