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금융회사별 사기이용계좌 현황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통신사기피해환급법에 따른 사기이용계좌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9년간(2011∼2019년) 전기통신금융사기에 이용된 계좌 수를 은행별로 보면 국민은행(6만6천91개)이 가장 많았다. 이어 신한은행(4만6천735개), 우리은행(4만288개), 기업은행(3만4천30개)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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