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일본 자민당 총재 선출 방식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사의를 표명한 후 자민당은 간부 회의를 열어 후임자 선정 방식을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간사장에게 일임하기로 했다.
자민당은 소속 국회의원과 당원에게 같은 수의 표를 부여한 후 득표수를 합산해 총재를 선출하도록 규정(이하 '당원투표 방식')하고 있다.
긴급한 경우에는 중·참의원 양원 총회에서 국회의원과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의 각 지부 연합회 대표가 투표로 결정하도록 하는 방식(이하 '양원 총회 방식')으로 선출할 수 있도록 예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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