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한·미 리쇼어링 지수 추이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각국이 자국 기업의 유턴을 적극 지원하고 나선 가운데 한국은 뚜렷한 리쇼어링 성과가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22일 배포한 '미국·EU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리쇼어링 현황 분석' 자료에서 한국의 '리쇼어링(해외생산기지의 자국 복귀) 지수'를 측정한 결과 역외생산 의존도가 심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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