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씽크패드 X1 신제품 출시…휴대성·보안기능 강화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한국레노버는 외부 업무에 최적화한 프리미엄 노트북 '씽크패드 X1' 시리즈의 신제품인 '카본 8세대'와 '요가 5세대'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두 제품은 모두 외부 업무가 많은 사용자의 수요에 맞춰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성과 내구성이 우수하다고 한국레노버는 설명했다.
최신형 10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UHD 그래픽으로 빠른 업무 처리 속도와 고성능 작업을 지원하며, 화면 보안 필름 등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장착했다.
카본 8세대에는 18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와 터치 지문 리더 등이 적용됐다. 요가 5세대는 360도 힌지로 업무 환경에 따른 다양한 모양을 제공한다.
한국레노버는 이날부터 한 달 동안 X1 시리즈 신제품 구매 고객 10명을 추첨해 노트북 구매 대금을 100% 돌려주고, 50명을 추첨해 레노버 M10 태블릿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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