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즈바흐 주한미군 부사령관, 태평양공군사령관으로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케네스 윌즈바흐 주한미군 부사령관이 태평양공군사령관으로 옮긴다.
미 국방부는 1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윌즈바흐 부사령관을 태평양공군사령관에 지명했다고 밝혔다.
태평양공군사령관이던 찰스 브라운은 공군참모총장에 지명돼 최근 상원의 인사청문회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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