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적 마스크 총 1천14만7천장 공급

입력 2020-04-03 13:35
수정 2020-04-03 13:44
오늘 공적 마스크 총 1천14만7천장 공급

출생연도 끝자리 5·0인 사람 구매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공적 판매처를 통해 총 1천14만7천장의 마스크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전국 약국에 795만9천장,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에 11만9천장, 우체국(대구·청도 및 읍·면 소재)에 10만장 등이다.

의료기관에 153만장,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중 거동불편자·중증질환자 등 취약계층을 위해 보건복지부에 43만9천장을 우선 공급했다.



대구·경북 등 특별재난지역에는 이날 특별공급으로는 물량을 공급하지 않았다.

출생연도에 따른 마스크 5부제로 '금요일'인 이날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5와 0인 사람이 1인당 2장씩 살 수 있다.

모든 공적 판매처에서 중복구매 확인이 이뤄지기에 이번 주 약국·우체국·하나로마트 어느 한 곳에서 사면 다시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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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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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총계 │ 일반 공급 │ 우선 공급│

│ │ ├────┬────┬────┼────┬───┬───┤

│ │ │ 약국 │하나로마│ 우체국 │의료기관│특별공│기타* │

│ │ ││ 트 │││ 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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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금) │1,014.│ 795.9 │ 11.9 │ 10 │ 153 │ - │ 43.9 │

│공급예정량│ 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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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취약계층 대상) 43.9만장

sh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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