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비상근 부회장에 김성훈·최현만 대표

입력 2020-03-23 18:17
수정 2020-03-23 18:49
금투협 비상근 부회장에 김성훈·최현만 대표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23일 정기총회를 열어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와 최현만 미래에셋대우[006800] 대표이사를 비상근 부회장에 선임했다.

김 대표는 신임, 최 대표는 재선임이다.

회원 이사로는 김규철 한국자산신탁[123890] 대표이사를 재선임하고 김신 SK증권[001510]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했다.

아울러 공익이사 6명 중 김영과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을 재선임했다.

이들의 임기는 2022년 3월 22일까지 2년이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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