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25일까지 1++ 최상등급 한우 판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롯데마트는 25일까지 서초점과 잠실점 등 수도권 20개 점포에서 1++(9) 등급 한우 등심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1++(9) 등급은 전체 소고기 도축 물량 중 7% 정도만 나올 만큼 희소성이 높은 상품으로, 최고급 호텔과 레스토랑 등에서만 주로 맛볼 수 있었다.
롯데마트는 상품기획자가 직접 구매하고 검수하는 직경매를 통해 1++(9) 등급 한우를 준비했고, 엘포인트 회원에게는 100g당 1만78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또 9개 점포에서 350일 이상 곡물을 먹여 기른 호주산 와규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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