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코로나19 확진 7명 추가…배우, 일본 방문객 등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태국에서 배우를 포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로 발생했다.
온라인 매체 네이션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태국 보건부는 14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8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에는 배우 마테우 찬타바니쯔가 포함됐다.
또 최근 14일 안에 일본을 다녀온 2명이 확진자가 됐고, 현지에서 열린 파티로 11명의 집단감염자가 발생한 일과 관련된 확진자도 1명 더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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