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증시 6%대 폭락…닛케이 1천200포인트 이상 떨어져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글로벌 증시의 폭락 여파로 13일 도쿄주식시장의 닛케이평균주가(225종, 닛케이지수)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 종가 대비 1,226.66포인트(6.61%) 급락한 17,332.97을 기록 중이다.
12일(현지시간) 유럽과 미국 증시가 10% 안팎의 폭락세를 보임에 따라 도쿄주식시장의 투자심리도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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