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강남3구·용산 주택분 종부세 현황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29일 국세청의 '2019년 국세통계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모두 46만3천527명이 1조8천772억6천만원의 종부세를 냈다.
주로 개인 소유인 '주택'분 종부세만 따지면, 강남구(953억3천300만원)·서초구(472억3천300만원)·용산구(232억6천300만원)·송파구(220억3천600만원) 등 집값 상승을 주도한 지역의 납부액이 상위 1~4위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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