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2019년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 출시

입력 2019-10-17 09:52
국순당, '2019년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 출시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국순당은 올해 수확한 햅쌀로 빚은 생막걸리인 '2019년 햅쌀로 빚은 첫술'을 한정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순당은 2009년 이래 올해까지 11년째 매년 그해 가을 수확한 햅쌀로 1년에 단 한 번 빚은 생막걸리를 계절 한정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올해 '햅쌀로 빚은 첫술'은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1만2천병 생산된다. 이 술은 국순당 횡성 양조장이 자리한 강원도 횡성에서 올가을 거둔 햅쌀로 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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