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1천127억원 규모 초대형유조선 수주

입력 2019-10-10 15:15
현대삼호중공업, 1천127억원 규모 초대형유조선 수주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한국조선해양[009540]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유럽 소재 선사와 30만 DWT급 초대형 유조선(VLCC) 1척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천127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4.30%에 해당한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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