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27일부터 인천∼마카오 노선 신규취항

입력 2019-10-08 15:01
이스타항공, 27일부터 인천∼마카오 노선 신규취항

에어서울은 12월 18일부터 베트남 나짱에 취항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이스타항공은 27일부터 인천∼마카오 노선의 신규 취항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이날 오후 홈페이지와 모바일에 마카오 스케줄을 오픈했다.

16일 정저우(鄭州), 17일 장자제(張家界), 19일 하이커우(海口), 29일 화롄(花蓮), 30일 가오슝(高雄) 등 중국과 대만에 이어 마카오까지 신규 취항해 본격적인 노선 다변화에 나선 것이다.

에어서울도 12월 18일부터 베트남 나짱에 신규 취항해 주 7회 운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이로써 기존 노선인 다낭과 오는 12월 16일 취항 예정인 하노이를 포함해 베트남 총 3개 도시에 취항하게 된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