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93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소송 피소

입력 2019-10-02 16:01
영진약품, 93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소송 피소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영진약품[003520]은 주식회사 알앤에스바이오가 자사를 상대로 약 93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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