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유화, 해외 자회사에 358억원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9-24 16:24
애경유화, 해외 자회사에 358억원 채무보증 결정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애경유화[161000]는 자회사인 'AEKYUNG(NINGBO) CHEMICAL CO.,LTD.'에 약 358억원의 채무보증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CITI은행(상해분행)이다.

채무보증금액은 작년 말 연결 자기자본의 11.01%에 해당한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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