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원유운반선 2척 수주

입력 2019-09-24 15:46
현대삼호중공업, 원유운반선 2척 수주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한국조선해양[009540]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로부터 15만8천DWT급 원유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천587억원으로, 작년 매출액의 6.06%에 해당한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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