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현대삼호중공업, 4천억여원 규모 수주"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한국조선해양[009540]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9만 CBM급 액화석유가스(LPG)선 2척과 11만5천DMT급 석유화학제품운반(PC)선 3척을 각각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각 1천973억원, 2천105억원으로 작년 매출액의 7.53%, 8.0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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